고이즈미 메이로
사슬에 묶인 프로메테우스 *
  • 도쿄
  • VR 퍼포먼스

  • 2021.11.26.금 – 2021.11.28.일
  • 12:00 / 12:30 / 13:00 / 13:30 / 14:00 / 14:30 / 15:00 / 15:30 / 16:00 / 16:30 / 17:00 / 17:30

  • 문화역서울 284 1층 중앙홀

  • 60분
  • 한국어/일본어

사슬에 묶인 프로메테우스는 아이스킬로스의 동명 비극에서 출발한다. 인간에게 불이라는 기술을 훔쳐다 준 대가로 영원한 고통에 빠지게 된 프로메테우스의 이야기는 인간과 기술 사이에 존재해 온 기나긴 긴장의 역사를 시사한다. 이번 VR 작품에서 고이즈미 메이로는 근육이 굳어가고 있는 루게릭병 환자와 대화를 나눈다. 둘은 함께 과거와 미래, 자신과 타자, 인간과 기계가 뒤엉키는 공상과학 같은 근미래를 상상한다. 우리의 몸과 감각이 가상 현실로 확장될 때, 우리가 보게 될 것은 유토피아일까 디스토피아일까?

  • Concept and Direction: Meiro Koizumi


  • Performer: Masatane Muto

  • Powered by ABAL


  • Script: Masatane Muto & Meiro Koizumi

  • VR Effects: Katsuya Taniguchi (Rhino Studios) 

  • VR Management: Tsuyoshi Nomura 

  • Director of Photography: Yasuhiro Moriuchi

  • Light: Atsushi Sugimoto

  • Sound Recording: Ryota Fujiguchi

  • Camera Assistant: Aoi Nakamura

  • Edit: Meiro Koizumi

  • Assistant Director: Wataru Koyama

  • Technical Manager: So Ozaki

  • Stage Manager: Takashi Kawachi


  • Curator: Chiaki Soma

  • Production Manager: Sayuri Fujii

  • Production Coordinator: Aya Comori (TASKO inc.)

  • Production: Aichi Triennale 2019, Meiro Koizumi


  • Production for Seoul Station

  • VR Manager: Tsuyoshi Nomura

  • Translator & Interpreter: Sanghae Kwon

  • Technical Manager: So Ozaki

  • Production Manager: Sayuri Fujii (Arts Commons Tokyo)

  • Production Assistant: Yuko Taniguchi (Arts Commons Tokyo)

  • Tour Coordination: Arts Commons Tokyo

  • Co-operation: WITH ALS, MUJIN-TO Production

사슬에 묶인 프로메테우스 *
© Aichi Triennale 2019, Photo by Shun Sa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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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3회 옵/신 페스티벌 2022] 10.30 - 11.20